음악블로그 마토즈와 행복한 시간되세요 [제목] AKMU (악뮤) - 낙하 (with 아이유) [가수/그룹] 악동뮤지션 (AKMU) 멤버: 이찬혁, 이수현 [장르] K-Pop [제작] 작사 이찬혁; 작곡 이찬혁, Millennium; 편곡 Millennium [앨범] [EP] NEXT EPISODE (2021.7.26 YG Entertainment) [설명] AKMU 신규 앨범 [NEXT EPISODE]는 2017년 발매된 [SUMMER EPISODE]에 이어 4년 만에 시작되는 새로운 에피소드로, 전곡 피처링진이 참여한 AKMU의 “첫 컬래버레이션 앨범”으로 선보인다. 피처링으로는 이선희, 아이유, Zion.T, Beenzino, 잔나비 최정훈, Crush, Sam Kim이, 작곡과 편곡에는 지난 AKMU 앨범들에서 프로듀서 이찬혁과 음악적 시너지를 보여주었던 적재, PEEJAY, 이현영, MILLENNIUM이 참여하며 화려한 컬래버레이션 라인업을 구성하였다. 음악적으로도 이전보다 새로운 시도들이 보이는데, 지금까지의 AKMU 디스코그라피에서 볼 수 없었던 타 아티스트의 첫 피처링 참여가 그것이며, 사운드적으로도 20세기 후반의 레트로한 사운드를 영감으로 여러 컬래버레이터의 음악적 색깔을 더해 보다 신선하고 실험적인 장르와 서사를 만들었다. 이번 앨범 [NEXT EPISODE]를 엮어낸 주제는 ‘Beyond Freedom(초월자유)'이다. ‘초월자유'란 단순히 육체적인 안락과 편안함을 넘어 어떠한 환경이나 상태에도 영향받지 않는 내면의 자유를 의미하며, AKMU는 이 주제를 트랙리스트 7곡에서 각기 다른 이야기로 풀어내었다.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나, 남들의 기준과 시선, 개인의 아픔 등으로부터 굴복하지 않고 내면의 단단함을 잃지 않고자 하는 의지의 이야기이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함께 희망을 찾고 결국 우리가 꿈꾸는 목적지로 도달할 수 있다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이다. AKMU의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앨범 [NEX...
Stratovarius - Forever (스트라토바리우스 - 포에버)[MV,뮤직비디오,노래 듣기,가사 한글 번역] KBS 드라마 첫사랑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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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title] Stratovarius - Forever (스트라토바리우스 - 포에버) [Singer/밴드] Stratovarius(스트라토바리우스) 당시 멤버; Timo Kotipelto (보컬), Timo Tolkki(기타), Jens Johansson (키보드), Jörg Michael(드럼), Jari Kainulainen (베이스)[Genre] metal ballad [Writer(s)] Timo Tolkki [Producer(s)] Timo Tolkki [album] 5집 Episode (1996.4.22) [설명]핀란드의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 Stratovarius(스트라토바리우스)는 일렉기타 펜더 스트라토캐스터와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에서 딴 이름이다. 1984년 밴드 Black Water 리더였던 드러머 투오모 라실라가 기타 연주자를 찾고 있었는데 베이시스트 욘 비헤르배의 추천으로 티모 톨키가 합류를 하면서 일대 전환기를 맞이하게 된다. Stratovarius로 이름을 바꾸고 티모 톨키이 보컬을 맡은후 1989년 첫 앨범을 발표하는데 실패하고 2집부터 밴드의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한다. 4집부터 전성기가 시작되는데 티모 톨키가 3집을 끝으로 보컬 대신 기타에만 주력하기로 하고 보컬이 티모 코티펠토로 교체되면서부터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키보디스트 안티 이코넨. 드러머이자 밴드 리더 투오모 라실라가 떠나면서 밴드는 완전히 새로운 밴드로 변하게 된다. 티모 톨키가 리더가 되고 키보디스트로는 옌스 요한슨(잉베이 말름스틴 밴드 출신)과 드러머로는 탄탄한 투베이스 드러밍의 요르그 미하일이 가입하게 되면서 우리가 아는 진정한 Stratovarius(스트라토바리우스)가 완성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발표한 앨범이 5집이었다. Stratovarius(스트라토바리우스)의 5집은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는데 4집까지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중심의 인기였었고 5집의 성공으로 세계적인 밴드로 도약하게 된다. 한국의 경우는 앨범 마지막 트랙인 이 노래 Forever 덕분에 이들 밴드가 알려졌는데 1996년 최수중 배용준 이승연 최지우 등이 출연한 KBS 드라마 첫사랑 OST로 이 노래가 삽입되면서 한국에서도 크게 인기를 얻었다. 그런데 당시는 MP3가 아닌 CD나 카세트테입으로 앨범을 사던 시기여서 Forever 노래를 구하기 위해 앨범을 샀던 많은 이들이 충격을 받았는데 이유는 Forever를 부른 Stratovarius(스트라토바리우스)가 헤비메탈 밴드라는 것을 대부분 몰랐기 때문이다. 당시 한국은 헤비메탈 불모지이기도 했지만 음반을 산 사람들은 Forever라는 노래 때문에 그리고 드라마속 최수종과 배용준 등을 좋아하던 여성팬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Forever가 수록된 5집 전체가 강렬한 사운드의 메탈곡이니 얼마나 이들이 놀랐을까. 나는 락과 메탈 음악을 좋아하던 시기라 놀란 이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었다.^^ Forever는 티모 톨키가 만들었는데 우울한 분위기의 멜로디에 지나버린 행복했던 시절 지금의 외로운 내 자신에 대한 서글픈 심정이 담겨있다. 동양인의 정서를 자극하기에 충분한 락 발라드. 오랜만에 이 노래 감상해 보고 추억에 잠겨보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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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歌詞]Stratovarius - Forever 노래가사 (한글 번역)
I stand alone in the darkness, The winter of my life came so fast
Memories go back to my childhood to days I still recall
Oh how happy I was then, There was no sorrow there was no pain
Walking through the green fields sunshine in my eyes
나는 어둠 속에 홀로 서 있어요. 내 인생의 겨울은 너무도 빨리 왔네요.
여전히 기억하는 내 어린 시절로 돌아가 봅니다.
아, 그때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그때는 슬픔도 고통도 없었는데.
푸른 들판을 걸으니 내 눈에 햇살이 부추네요.
*I'm still there everywhere, I'm the dust in the wind,
I'm the star in the northern sky
I never stayed anywhere, I'm the wind in the trees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어디에서든지 나는 여전히 거기에 있죠. 나는 바람 속의 먼지.
나는 북녘하늘의 별입니다.
나는 어디에서도 머무른 적이 없죠. 나는 나무를 스치는 바람.
나를 영원히 기다려 줄래요?
*한 번 더 반복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블로그마토즈(MusicA To Z)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소개해 드릴게요. 자주 찾아 주세요.주) MP3 다운로드 음원 사이트에서 하시고, 음악이 마음에 드시면 하단 SNS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로 널리 널리 알려 주세요.